배당금 계산기
계산 방법
국내 주식: 세전 배당 = 수량 × 주당 배당금. 소득세 14%와 그 10%인 지방소득세를 각각 원 미만 절사해 뗍니다(합계 15.4%). 예: 100주 × 1,444원이면 세전 144,400원에서 소득세 20,216원과 지방소득세 2,021원을 떼고 세후 122,163원입니다.
미국 주식: 현지에서 15%를 원천징수하고, 국내 세율보다 높아 국내에서 추가로 떼지 않습니다. 주당 배당금은 원화로 환산해 입력하세요.
목표 월배당 필요 투자금 = 목표 월 배당 × 12 ÷ (1 − 15.4%) ÷ 배당수익률.
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연 2,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세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.
배당금 받는 시기
배당은 회사가 정한 배당 기준일에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에게 줍니다. 국내 주식은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결제가 끝나 주주가 되므로, 기준일보다 2영업일 앞선 날까지 사야 합니다. 그다음 날부터는 사도 이번 배당을 받지 못하고, 이 무렵 주가가 배당만큼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
배당금은 회사가 정한 지급일에 세금을 뗀 금액으로 증권 계좌에 들어옵니다. 기준일과 지급일은 회사마다 다르므로 전자공시나 증권사 앱의 배당 일정을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배당금은 세금을 떼고 들어오나요?
네. 국내 주식 배당은 소득세 14%와 지방소득세를 합친 15.4%를 떼고 들어옵니다. 따로 신고할 필요는 없지만, 금융소득이 많으면 아래 종합과세를 확인하세요.
금융소득종합과세는 언제 해당되나요?
한 해 동안 받은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액이 2,000만 원을 넘으면 넘는 부분을 다른 소득과 합쳐 다시 계산합니다. 월 배당으로 따지면 세전 약 167만 원입니다. 계산기에 나온 연간 세전 배당과 예금 이자를 더해 기준을 넘는지 확인하세요.
미국 주식 배당에는 세금이 얼마나 붙나요?
미국에서 15%를 떼고 들어오고, 국내 세율(15.4%)보다 높아 국내에서 더 떼지 않습니다. 달러로 받으므로 원화 금액은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. 100주 × 주당 1,000원이면 세후 85,000원입니다.
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실제 수수료·세금은 증권사 정책, 유관기관 제비용, 세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. (기준일: 2026-09)
출처: 세율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증권거래세법·농어촌특별세법·소득세법·지방세법, 기본 수수료는 키움증권 수수료 안내 기준. 적용 범위: 국내 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일반 투자자 (대주주 양도소득세·해외 주식 양도세·ETF 과세는 반영하지 않음). 검토: 사이트 운영자, 2026-09.